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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시대 시민 열망 이뤘다
"드디어, 바뀌었습니다" 완전히 새로운 양산을 염원하는 시민 여러분들의 마음이 모여 보수의 텃밭이라는 이 곳 양산에서 처음으로 더불어민주당 소속의 양산시장이 될 수 있게 허락해 주심에 진심으로 감사인사를 드립니다.
더불어민주당, 양산 광역 의원 3명 배출
양산, 안정보다 `변화`택했다
한옥문, 간신히 이겼다…262표 최소 표차 당선
동면ㆍ양주동 김태우, 293표차로 3위 기쁨
이번 선거에서 끝까지 손에 땀을 쥐게 했던 승부는 도의원1선거구 이강렬-한옥문 후보의 대결과 동면, 양주동 시의원 선거구의 자유한국당 김태우, 이기준 후보의 3위를 놓고 벌이는 대결이었다.
더민주 15명 중 12명 당선 한국당 17명 중 8명 당선
더불어민주당의 바람은 거셌다. 이번 지방선거에서 15명을 공천해 12명을 당선시키는 기염을 토했다. 반면 자유한국당은 17명의 후보들 중 8명이 당선돼 절반만 살아남았다. 더불어민주당 내에서는 "양산이 뒤집어 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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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 투표율 60.8%…경남 최저 수준
5ㆍ6대 지방선거 54%, 3회 연속 하위권 `오명`
제7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양산 투표율은 60.8%를 기록했다. 경남 전체 65.8%를 밑돌고 도내 18개 시군 중 김해에 이어 가장 낮은 투표율이다.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 따르면 양산시는 전체 27만5천507명의 선거인 중 16만7천563명이 투표해 60.8%의 투표율을 기록했다고 지난 13일 밝혔다.
양산시의회 다수당 `등극`
탄피 폭발 고물상, 무허가였다
양산시, 폐기물법 위반 지난해에 인지…늑장 검찰 송치
외석마을 "민원 넣어도 공무원 깜깜이, 이럴줄 알았다"
20살 러시아 불법체류 노동자가 지난 5일 상북면 좌삼초등학교 200m 반경 거리의 고물상 경종스틸에서 105mm 전차탄 탄피 절단 작업 중 일어난 폭발 사고로 숨졌다. 탄피 절단 작업을 하던 근로자A씨는 고막이 터지는 경상을 입었다.
양산 지역사회, 영양 교육 `무심``
시, 관련 조례도 없고 자체 예산 미편성
학교 현장 영양교사, 급식 업무에 치중
양산 지역사회가 영양 교육에 무관심한 것으로 나타났다. 양산시에는 영양과 관련한 조례가 없다. 경남도 교부금 3천여만원을 영양 체험 학습 등에 지원하고 있는 것이 전부다. 이 예산은 농림축산식품부가 식생활교육기본법 등을 제정하면서 그 근거가 마련됐다.
양산 직장인, 영어 배울곳 `부족`
학생 보습학원이 다수, 웅상에는 `0`
평생교육 강좌, 일과시간에 열려
직장인 A씨는 양산에서 영어를 배우고 싶어 학원을 알아봤다. 몇군데 전화를 돌렸지만 돌아오는 대답은 학생들을 위한 보습 영어 강습만 한다는 이야기 였다. 이에 A씨는 부산 영어학원에 나가는 불편함을 감수하고 있다. 이처럼 양산에 직장인들을 위한 영어학원이 소수에 그치고 있어 불편이 이어지고 있다.
중학생 토론대회 예선전 치열
14일 교육지원청에서 예선
본선, 오는 20일 신주초 개최
양산교육지원청과 본지가 주관하는 제 8회 양산시 독서ㆍ논술ㆍ토론 NIE 경시대회 중학생 토론 예선이 14일 오후 2시30분 교육지원청 1층 대강당에서 개최됐다.
市, 우수기 대비 공사장 안전점검
개발행위를 득해 공사중인 관내 공사장 대상
양산시는 재해 및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오는 22일까지 `우수기 대비 공사장 안전점검에 들어간다고 지난 11일 밝혔다. 점검대상은 개발행위, 산지전용허가를 득한 후 공사중인 관내 공사장 18곳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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