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양산시, 상반기 조직개편 인사 393명 발령
전문성 강화, 소수직렬 배려, 일·가정 양립문화
본청·읍면 인사교류 활성…일부 문책성 인사도
양산시는 오는 27일자로 행정기구 개편 인사를 단행한다고 지난 22일 밝혔다. 이번 인사는 지난 8일 양산시의회에서 의결한 행정기구 개편사항을 반영한 것으로 서기관 1명, 사무관 4명을 비롯한 승진인사 95명, 전보 298명 등 총 393명이 발령됐다.양산시는 2019년 3월 현재 인구 35만에 달하는 동남권 중심도시로서 향후 5년 내 인구 40만을 대비하
신기지하차도? 국도35호 우회로?…국지도60호선 교통체증 해소방안 '엇박자'
이용식 의원, 지하차도 국가 제5차5개년계획에 건의
시, 건설비용 450억 부담…국도35호 우회로가 대안
국지도60호선 신기교차로 구간에 교통체증 해소 방법을 놓고 한목소리를 내야 한다는 주장이 제기된다. 교통서비스 수준 FF 등급인 심각한 교통체증을 해소할 최적의 방안을 놓고 양산시의회와 양산시가 갈팡질팡하고 있다. <국제신문>은 지난 20일자 '부산~울산 35호 국도 우회로 개설 탄력' 제하의 기사에서 "시는 대안으로 신기교차로 아래 지하차도
조직 재배치 … 양산시청사 확 바꿨다
소통담당관 본관 1층, 아동보육과 후생관 1층 등
비즈니스센터에 경제재정국 등 경제부서 전면배치
양산시가 조직개편에 따른 인사발령과 함께 청사배치를 대폭 변경했다.먼저, 본관 1층에는 민원지적과가 토지정보과로 이름을 바꾸고 별관 1층으로 가는 사회복지과 자리에 소통담당관이 들어온다. 2층에는 기존 행정과, 회계과, 기획예산담당관에 위생과가 새로 오고, 3층에는 그대로 여성가족과가 있게 된다.4층에는 감사담당관과 자원순환과는 그대로 있고, 평생교육담당관
넥센, 지역경제 활성화 '박차'
2만8천대 고정고객 확보…울산 택시 공략 중
노·사 '합심' 수출·내수부진 난항 돌파
김효진 부의장·박주홍 노조위원장 '열정'
<속보> 지역경제 활성화는 물론 지역 기업간의 독점 판매 계약으로 상생을 도모하는 등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김효진 양산시의회부의장과 박주홍 넥센 노조위원장의 땀과 열정이 결실을 맺고 있다.지난달 26일 지역에 본사를 둔 ㈜넥센타이어(대표 강호찬)는 양산(지부장 송태남)·부산(이사장 김호덕)개인택시운송사업조합과 MOU(memorandum of underst
양산 건강숲 조성
양산부산대 산학단지·국공유지 부지
참여 개인·기업 표지석 이름 표기 설치
양산시새마을회 중심 모금운동 시작
[시민기증 '참나무' 수백그루 식재] 양산시민이 직접 기증한 나무로 만드는 '양산시민 건강숲'이 부산대 양산캠퍼스 첨단산학단지에 조성된다. 이미 시민단체가 모금활동에 들어갔지만, 건강숲 조성방식을 두고 양산시와 부산대의 입장이 달라 앞으로 사업 진행에 있어 변수가 될 전망이다.양산시와 부산대학교는 물금읍 범어리 2762-6번지
"어울림은 이해에서 출발합니다"
특별교육보다 일상속에서 눈높이 맞춤
학부모 교육현장 직접 참여 친밀감 높여
지역사회서도 공통정 찾아 어울림 모색
◆다문화 교육 중심 서창초등학교 양산시 외국인 주민현황에 따르면 동부 양산 외국인 수가 양산 전체의 44.5%를 차지한다. 특히 서창동은 외국인 노동자 수는 동부 양산에서도 월등히 많은 편이다. 그 중심에 있는 서창초등학교의 경우 관내 초등학교 중 다문화가정이 가장 많다. 전체 학생 수의 약 12%가 다문화 학생이고 국적은 베트남, 필리핀 등 10개국에 이
삶 속에서 시와 동행하다
시낭송가 진미경
철학도에서 시낭송가로의 정체성 만들어'지적 허영끼' 바탕된 나눔봉사에도 열정 "시낭송을 하면서 표정과 감정표현이 달라졌어요"얼마전 아들 결혼식에서 사돈이 쓴 시를 낭송했다는 시낭송가 진미경 씨를 만났다. 또렷한 이목구비와 선량한 눈빛이 여성스런 그녀의 몸짓과 만나 사뭇 다른 그녀만의 분위기를 만들고 있었다. 거기다 차분하면서도 단아한 진 씨의
"장범준이 노래합니다~ 벚꽃 스타트"
물금 벚꽃축제, 30·31일 황산공원서 개최
영산대·주남마을,27일 첫 대학로 벚꽃축제
따뜻한 봄날씨에 벚꽃이 일찍 피면서 상춘객의 마음을 설레게 하는 벚꽃축제 시즌이 예년보다 일찍 돌아온다.물금읍에서는 오는 30일과 31일 이틀간 황산공원 서부광장에서 '2019 물금 벚꽃축제'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올해로 7회째를 맞는 물금 벚꽃축제는 지난해 10만여 명의 상춘객이 찾을 만큼 대표적인 지역 축제로 자리매김 하고 있다.이번 축제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