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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부산대 관통도로 개설하라"
양산시의회 임시회 건의문 채택
헐값 수용 부지 17년 동안 방치
시민생활 불편…신도시 큰 걸림돌
도심 속 섬이 된지 17년. 부산대 황무지 개발 문제가 진척이 없다. 양산시의회도 "참을 만큼 참았다"는 분위기다.김효진 시의원은 부산대 황무지 개발 촉구에 앞서 부산대 관통도로 만큼이라도 개통하라고 수차례 부산대에 요구해 왔다. 그러나 부산대학교는 학생 학습권 등을 이유로 관통도로 개통에 응하지 않고 있다. 부산대 전호환 총장이 도시와 학교의 경계가 없는
원동 양돈농가, 화제천에 축산분뇨 대량 유출
따뜻한 날씨에 액비 넘쳐
하천수량 적어 본류 미도달
양산시, 농가 검찰 고발조치
원동면 화제리 한 양돈농가에서 축산분뇨가 대량 유출돼 인근 하천을 오염시키는 일이 발생했다.양산시는 현장 확인 후 액체비료(액비) 공공수역 유출에 대해 해당 농가를 검찰에 고발조치했다.축산분뇨를 유출한 양돈농가에서 액비 유출을 확인한 시간은 지난 15일 새벽 6시경. 양산시 환경관리과는 당일 밤 주민의 민원신고를 받고 이튿날 아침 화제리 명언마을 유출현장에
국도7호선 우회도 웅상구간 임곡교차로 ~ 용당동, 조기 개통
8개월 앞당겨 26일 …신호체계 개선도
부산시와 울산시를 연결하는 국도 7호선 우회도로 웅상 구간이 오는 26일 조기 개통한다.서형수 의원실은 지난 17일 보도자료를 통해 국도 7호선 우회도로 5개 구간 총 29.6km 중 부산~웅상 2공구 8.5km 구간과 함께 용당교차로까지 9.2km 구간을 당초 올해 12월 말에서 8개월 앞당겨 조기개통 한다고 밝혔다.조기 개통을 위해 서 의원 측은 지난
양산 더불어민주당, 잇따른 악재
서형수 의원 불출마 분위기, 김 시장은 당선무효형
송인배 전 정무비서관도 정치자금법 '재판'…인물난
양산 더불어민주당이 총체적인 위기 국면이다. 서형수 의원 불출마설이 기정사실화 된 분위기며 김일권 시장마저 1심에서 당선무효형을 선고 받았다.경남에 노(盧)풍이 강한 김해지역을 제외하고 유일한 선출직 지역구 국회의원을 배출한 양산을에서 그의 불출마설은 자체만으로도 타격이라는 평가다.총선 예비후보 등록이 시작되는 올 연말까지 돌파구를 마련하지 못하는 이상 총
이용식 의원 "원도심 지하수 개발 제한해야"
침하 원인, 지하수위 변화 인한 '압밀침하' 추정
이용식 시의원(사진·자유한국당, 중앙·삼성)은 지난 17일 제161회 임시회 1차 본회의에서 5분 자유발언에서 원도심 지반침하에 대한 적극적 행정대책을 촉구했다.이용식 시의원은 "이번 현상은 지난해 5월부터 지하 터파기 공사 중인 모 주상복합건물의 신축현장 주변건물에서 확인됐으며 공사현장은 현재도 피압수의 용출로 하루 200~300t의 물을 외부로 배출하는
"흙은 금보다 비싸면 안된다"
유작 소개·유지 받든 '나눔' 기획
소금 찻사발·와당·다기 등 전시
20~25일, 하북 '설우갤러리' 일대
도예가 운하 김기선 추모 1주기 '흙으로 빚는 사월의 노래' 展 소금찻사발과 와당을 전통가마에서 작업한 것으로 유명한 故운하 김기선 선생 추모 1주기 '흙으로 빚는 사월의 노래'展이 오는 20일~21일 하북면 갤러리설우(운하도예) 야외마당에서 열린다. 그는 생전 "흙은 금보다 비싸면 안된다"면서 "좋은 다기를 저렴하고 합리적 가
시립도서관 경사로 개선한다
시, 예산 3억 확보
횡단보도 이전 '뒷북'
"국민체육센터와 시립도서관 차로가 가파르고 횡단보도도 잘 안보여서 위험해요"물금읍 가촌리에 밀집한 두 기관 인근 도로가 획기적으로 개선된다.양산시 도로관리과는 경사도를 낮추는 예산 3억을 확보했으며 설계를 마쳐 공사를 시행한다고 16일 밝혔다. 이 도로는 경사가 심해 운전자가 어린이 이용자 등을 식별하기 힘들어 안전 문제가 제기돼 왔다.게다가 이 곳 경사로
부산대 양산캠퍼스, 얌체 주차 '고심'
학생·교수, 주차공간 부족 호소
간호대학, 작년말 무인차단기 설치
부산대학교 양산캠퍼스(이하 '부산대')가 외부차량 주차문제로 고민에 빠졌다.부산대는 각 동별로 주차장이 마련돼 있어 주차구역이 명시된 주차스티커를 부착한 차량이 이용하도록 돼있다. 하지만 캠퍼스 출입구가 개방돼 있어 외부차량들이 수시로 드나들면서 주차스티커 없이도 주차장을 이용하고 있다.문제는 양산부산대학교병원과 인접한 첨단의생명융합센터와 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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