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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직의 보스`빵공장` 보스되다
출소자들의 재범 막기위해 공동체 설립
100% 우리밀로 만들어 건강에 좋아
방부제를 사용하지 않고 빵 제조
▲ 남들과는 조금 다른 과거를 살아오셨습니다. 사실 저는 깡패조직의 보스였습니다. 어렸을 때는 소매치기로 소년원을 전전했고, 성인이 되어서는 터미널을 관리하는 조직의 보스가 되었습니다. 시도 때도 없이 싸움을 일삼았죠. 저는 1960년 부산에서 태어났습니다. 5남2녀 중 넷째였죠. 부모님이 동네에서 얼음 장사를 했지만 형편이 썩 좋지 못했습니다. 더욱이 아
베데스다병원, 양산시축구협회와 협약
의료법인 예성의료재단 베데스다병원은 지난 11일 베데스다병원 줄기세포임상센터 2층 강당에서 베데스다병원 구인회 병원장과 양산시축구협회 박치종 회장 등이 모인 가운데 업무 협약식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양산시축구협회 박치종 회장은 "축구인들의 가장 큰 적은 근골격계 질환이고, 스포츠 손상센터가 있는 베데스다
"물안뜰마을 논밭에 공장은 안됩니다"
절대농지 풀린 마을 논밭, 공장 들어설까 우려
지역사회, 지역주민에 문화씨앗 뿌리기 나서
법기도자 사무국장 맡아, 지역 정체성 살릴 고민
●상북 대석 토박이 전이섭씨, 고향을 생각하다 전이섭씨. 그는 지역문화 가꿈이다. 상북 대석(물안뜰)마을에 6대째 살고 있는 토박이 40대 청년이다. 본지에 장문의 기고를 하고 문화와 지역주민을 이야기 하는 그는 앎에 대한 욕구가 크다. 그를 그의 연구실인 문화교육연구소田과 석계 번화가에서 만나 인터뷰했
생존수영 `과부하`
교육지원청-시설관리공단 MOU로 진행
9명 수영강사, 초등학교 대상 강습
"강사들 체력 고갈, 강습의 질 떨어져"
양산시설관리공단 소속 수영강사들이 초등학교 3~4학년을 대상으로 하는 생존수영 강습에 투입되면서 일반 회원들의 불만이 이어지고 있다. 생존수영은 9명의 시설관리공단 소속 수영 강사들이 진행하는데 문제는 스포츠 강사들의 특성상 체력적 고갈로 인해 일반회원에 대한 강습의 질이 떨어진다는데 있다. 실제로 국민체육센터에서 수영강습을 받는 한 시민은 "강사들이 아이
㈜남양매직 4형제 `슬픔을 나눔으로`
부친의 장례식을 치른 뒤 조의금을 성금으로 써달라며 기부해 슬픔을 나눔으로 승화시킨 형제가 있어 주의를 훈훈하게 하고 있다. (재)양산시복지재단은 지난 8일 ㈜남양매직 故안영남 회장의 장남 안형배 대표가 양산시청을 방문해 성금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이 날 전달한 성금은 故안영남 회장의 장례식 조의금으로
영산대 이채도 교수, 스승의 은혜에 감사
25년 동안 점심 대접해
스승의 날 의미 되새겨
40여년전 자신을 가르친 중학교 시절의 스승을 잊지 않고, 매년 스승의 날을 맞아 점심을 대접하는 현직 교수가 있어 화제를 낳고 있다. 화재의 주인공은 영산대학교 창조인재대학 이채도(사진, 59) 교수이다. 이 교수는 지난 1977년 개운중학교(제24회)를 졸업한 뒤 매년 스승의 날에 당시 자신을 가르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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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시대냐? 삼선이냐?
양산 사상 첫 세번째 대결
3선피로감ㆍ문재인효과 볼까
김일권씨가 양산시장에 세번째 도전한다. 지난 2010년에는 무소속으로, 2014년에는 새정치민주연합으로, 2018년에는 더불어민주당으로 도전이다. 마지막 맞대결을 하게 된 두 후보는 누가 되든 사상 첫이라는 기록을 만든다. 양산 사상 첫 삼수 시장이 나올지, 삼선 시장이 나올지 관심이 집중된다. 이번 선거는 30~40대 유권자들의 비율이 가장 높다. 젊은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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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민주 이상열 공천 `재탈환`
중앙당 최고위 최종 의결, 정치 신인 10% 가산
이상열 후보 "본선 승리해 은혜에 보답하겠다"
더불어민주당 이상열 물금, 원동 도의원 후보가 공천을 최종 확정받았다. 이로써 공천 논란에 종지부를 찍었다. 이상열 후보는 정치 신인 가산점 10%를 중앙당에 요구했고 이 같은 이의 신청이 받아들여 졌다. 지난 14일 더불어민주당이 당내 최고 의사결정 기구인 최고위원회에서 이상열 후보의 정치 신인 가산점 10%를 인정해 최종 공천을 확정지었다. 애초 이상열
더민주 박재우 "의회를 개혁하고 싶어 출마했다"
"시의회가 주민 의사 결집 역할 못한다"
고향 상북 내전마을, 공단에 소멸될 위기
더불어민주당 박재우(1979년생) 후보는 해병대를 나온 부산대 법학과 출신의 학구파다. 그는 젖소를 키우던 가정에서 태어났다. 양산중학교 3학년때 는 동래중학교로 유학했다. 그만큼 부모님의 교육열이 강했다. 군 제대 후 사법고시를 8년간 공부했다. 수험생 생활을 청산하고 당시 대학의 민주노동당에서 활동하면서 현실 정치를 배워나갔다. 작년까지 더불어민주당 서
상북 좌삼마을 이장 10년째, 서덕수 후보는 누구?
서춘계씨 아들, 축산인으로 근면 성실
상ㆍ하북노인복지회관 신축 최우선 공약
상ㆍ하북, 강서에 시의원으로 출마하는 자유한국당 서덕수 후보는 어떤 삶을 살아왔을까? 서 후보는 좌삼초등학교에서 부산 금정초등학교로 유학갔다. 이후 부산 동해중, 양산종고, 밀양 농잠대학을 졸업했다. 양산에서 축산업을 해온 아버지 서춘계씨의 뒤를 이어받아 그는 축산인의 삶을 살았다. "한우를 키우며 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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