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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풍 불어 도로 꺼졌는데…복구는 '아직'
개천 8m 높이 도로…추락사고 등 2차피해 예상
양산시 "복구방법 찾다 늦어져…최대한 빨리 복구"
태풍 피해로 도로 한 차선이 30m 가량 파손됐지만 위험을 알리는 안내표지판 하나 없이 복구가 늦어지고 있어 2차 피해가 예상된다는 민원이 제기됐다.한 민원인은 양산시 국민신문고를 통해 이를 지적하고 빠른 복구를 촉구했다. 민원인에 따르면 상북면 외석리 543 번지 일대 2차선 도로가 지난 10월 2일 제18호 태풍 '미탁'으로 인해 한 차선
라피에스타, 내년부터 간이과세 된다
국세청, 2020년 간이과세 배제기준 개정안 행정예고
라피에스타·물금 가촌리 1269번지 일원, 배제대상 제외
양산 라피에스타가 내년부터 간이과세 배제대상에서 제외되면서 간이과세 혜택을 받을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물금읍 범어리, 증산리, 가촌리 중심상업지역도 내년부터 간이과세가 가능해진다.국세청은 지난 21일 2020년 간이과세 배제기준 개정안을 행정예고했다.국세청은 신흥 상업지역, 상권 이동, 대형상가 등 개설현황을 감안해 신
의료기기 경쟁력 강화 위해 모였다
양산부산대병원, 15일 의료기기학술대회 성료
양산부산대학교병원(병원장 김대성) 의료기기중개임상시험지원센터(센터장 이상돈)는 지난 15일 ’2019 대한의료기기임상시험연구회 추계학술대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대한의료기기임상시험연구회는 의료기기 관련 산·학·연·병 간의 정보 공유 및 협력 활성화를 위해 매년 학술대회를 개최해왔다.금번 2019 추계학술대회는 '의료기기 임상시험의 최신 동향
도시철도 노선, 국토부에 공 넘긴 양산시
양산시, 광역도시철도 부산~양산~울산
북정노선·웅상노선 모두 국토부 제출
양산시가 최근 국토교통부에 광역도시철도 북정 노선과 웅상 노선 사업계획서를 모두 제출한 것으로 알려지면서 주민들 반응이 엇갈리고 있다.시는 국토부가 추진 중인 제4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 수립 신규사업으로 '동남권 광역철도'와 '부산~양산(웅상)~울산 광역철도' 등 2개 사업계획서를 신규사업으로 제출했다.국가철도망 구축계획은 철도
'명장'에 보조금 우선? 시 조례 개정안 '논란'
관내 예술 명장 단 '1명'
타분야 예술 '형평성' 제기
양산시 문화관광과가 특정 예술인에게 보조금을 우선 지원하는 조례 개정을 추진하고 있어 논란이다.시는 지난달 21일 양산시 문화예술진흥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을 입법예고했다. 대한민국명장 예우와 지원이 골자다.시는 조례 제5조에 "시장은 '숙련기술장려법'에 따라 선정된 문화예술 직종 대한민국명장 중 양산시 문화예술 발전에 기여하고 신청일 현재 계속해
지방재정법 위반, 수사 의뢰할까
■ 2017 경남도 생활체육대축전 특위 종료
특위, 집행부에 사법처리 요청…피의자 '관심'
'지방보조금 용도 외 사용금지' 위반 혐의
2017 경남도 생활체육대축전 보조금 부정 집행이 드러나면서 사법기관 수사가 이뤄질 지 관심이다.양산시의회 행정사무조사 특위는 19일 "집행부에 사법기관 수사 의뢰를 요청했다"고 밝혔다. 집행부가 이를 이행할지는 미지수다. 특위 결정사항이 강제성을 가지지 않기 때문이다. 집행부가 아닌 제3자가 고발 할 수도 있다.수사가 이뤄진다면 혐의는 지방재정법 위반이다
양산 햄버거업체 3곳, '위생불량' 적발
식약처, 전국 147곳 점검
조리장 관리 비위생…과태료 조치
양산에서 영업 중인 햄버거 프랜차이즈 매장 3곳이 조리장 위생불량으로 적발됐다.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이의경)는 지난 1일부터 15일까지 전국의 주요 햄버거 프랜차이즈 매장 147곳을 점검한 결과, '식품위생법'을 위반한 19곳을 적발했다고 지난 21일 밝혔다.점검 대상 프랜차이즈는 맥도날드, 롯데리아, 버거킹, 맘스터치, KFC 등 5개 업체
하북면 언덕위의집 '상복 터졌네' 대한민국목조건축대전 우수상
올해 경남 건축대상제 대상을 수상한 하북면 '언덕위의집'이 대한민국 최고 권위의 목조건축 응모전인 '2019 대한민국목조건축대전'에서도 우수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사단법인 한국목조건축협회가 주최하는 ‘2019 대한민국목조건축대전’ 시상식이 지난 15일 경기도 일산시 킨텍스 3층에서 열렸다.이번 시상식은 한국목조건축협회와 목
양산시, 지방세 고액체납자 38명 공개
개인 28명·법인11개소·세외수입 1명 등
총 19억 5천만원 체납…평균 5.1천만원
양산시가 2019년 지방세 등 고액·상습 체납자 명단을 지난 20일 홈페이지를 통해 공개했다.이번 공개는 경남도 지방세심의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올해 1월 1일을 기준으로 1년 이상 지방세 또는 지방세외수입금을 1천만 원 이상 체납한 경우다.양산시는 개인 26명, 법인 11개소, 지방세외수입 1명 등 총 38명을 공개했다. 체납액은 개인 9억 7천7백만 원,
양산시 문화 조례 '빈약'…고작 13개
<'타산지석'과 '줄탁동시'Ⅱ>Ⅰ편에 이어서...앞에서 강준만 교수의 『지방은 식민지다(2008.8)』를 이야기 하며 '분권화는 저절로 주어지지 않으며 적극적인 시민운동을 필요로 한다.'하였다. 또 '지방이 해야 할 일이 무엇인가에 비중을 둬야 한다.'고도 하였다.지역 문화분권의 실현은 지역이 중심이
양산 새로운 '핫플' 뽑아봐!
시, 25일까지 온라인 투표
양산시는 '양산! 어디까지 가봤니?' 공모에 따른 수상작 선정을 위한 온라인 투표를 오는 25일까지 실시한다.'양산! 어디까지 가봤니?'는 지난달 18일까지 양산의 관광자원 발굴을 위해 양산 골목여행이나 핫플레이스, 가족·친구·연인 여행 등에 대한 소개글을 공모했다.이번 온라인 투표는 출품작 중 1차 심사를 거쳐 선정된 6작품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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