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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시, 하반기 신규 복지수급자 종합교육 실시18일까지 6개 읍면동 실시
부정수급 예방 정보 제공
   
 

양산시는 지난 11일부터 18일까지 신규 복지수급자 350여명을 대상으로 기초생활보장제도 바로알기 합동교육을 물금읍, 동면 및 중앙·양주·삼성·강서 등 4개 동에서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합동교육은 2019년 양산시 주민생활지원과 주관으로 기획됐으며, 의료급여를 처음 취득한 수급자를 대상으로 의료급여제도에 관한 정보를 알기 쉽게 설명하여 합리적인 의료급여 이용을 유도했다.

일하는 기초생활수급자가 가입할 수 있는 희망·내일키움통장 사업 및 자활사업 안내도 동시에 실시했으며, 경상남도 금융복지상담센터가 채무관리, 재무관리 및 신용관리에 대한 상담을 적극 활용할 수 있도록 했다.

아울러 기초생활보장제도의 부정수급 예방을 위한 신고제를 안내해 재산 등 변동사항 발생 시 신고 누락으로 부정수급으로 보장 비용을 환급하는 대상자가 발생하지 않도록 각별히 당부했다.

양산시 관계자는 “이번 합동교육을 통해 의료급여제도, 기초생활보장제도, 자활사업의 이해도를 높여 대상자들이 보다 많은 복지혜택을 누릴 수 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합리적인 의료이용 실천을 유도하고 사례관리를 통한 복지 재정 안정화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정다운 기자  ysilbo@ysil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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