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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시, 수도사업 경영평가 ‘최우수’ 달성2017년 ‘다’등급 →‘가’등급으로 2단계 상승
2013년 이후 가등급·최우수기관 선정 처음

양산시가 행정안전부 주관한 2019년 지방공기업 경영평가(2018년 실적) 상수도 분야에서 가등급을 받으며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2013년 이후 상수도분야 경영평가에서 가등급은 물론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된 것도 이번이 처음이다.

이번 평가는 전국 111개 기초 상수도 기관을 대상으로 ▲리더십·전략 ▲경영시스템 ▲경영성과 ▲사회적가치 ▲정책준수 등 5개 분야, 25개 지표를 활용해 서면심의와 현장확인 평가를 거쳐 이뤄졌다.

주요 경영평가 내용으로 원가분석을 통해 전력사용 등 영업비용과 부채비율을 줄이고 요금부과 및 징수율을 높이는 효율적인 경영 관리와 노후 수도관 개량과 최적화된 정수시설 운영 등 경영시스템에 높은 평가를 받아 최우수 등급인‘가등급’을 받는 성과를 달성했다.

양산시는 깨끗하고 수돗물 공급을 위해 고객 및 주민을 참여시켜 고객만족도를 제고하고 유수율 제고를 위한 블록시스템 구축과 신도시정수장의 정수시설을 증설 등 시민에게 원활하고 안정적인 식수를 공급할 계획이다.

김일권 양산시장은 “시민이 안심하고 마실 수 있고 시민 모두에게 혜택이 돌아가는 물 복지 실현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권환흠 기자  ysnews090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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