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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FC, 3년만에 양산서 홈경기…포항과 격돌19일 오후 3시 양산종합운동장

경남FC가 오는 19일 오후 3시에 양산종합운동장에서 포항스틸러스와의 홈 이전경기를 갖는다. 경남FC가 양산에서 홈경기를 갖는 것은 지난 2016년 6월 11일 대전과의 경기 이후 3년 만이다. 이 경기에서 무려 8골의 터져나오면서 4:4 무승부를 이뤘다.

K리그 클래식에서 현재 2승 3무 6패 승점 9점으로 12팀 가운데 10위에 머물고 있는 경남FC로서는 아시아챔피언스리그(ACL)와 병행하는 지옥 일정 속에서 최근 4경기 연속 패를 기록하며 1승이 절실한 상황. 더욱이 리그 7위 포항과는 지난 3월 17일 포항 홈경기에서 4:1로 패한 바 있다. 하지만 지난 15일 2019 KEB하나은행 FA컵 대회 16강전에서 끈끈한 수비조직력이 살아나면서 대구FC에 2:0으로 승리해 8강 진출을 결정하며 상승세를 타고 있다.

경남FC 양산 홈경기 성인티켓은 양산 13개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서도 구입할 수 있으며, 티켓 가격은 성인 15,00원, 중고생 5,000원, 어린이 2,000원이다.

권환흠 기자  ysnews090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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