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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 직업인과의 만남 참 좋았다"진로체험전 '길', 성황리에 마치다
직업 트렌드·유망 분야 정보 습득
   
▲ 신주오케스트라가 진로박람회 길 행사에서 화려한 오프닝 무대 연주를 하고 있다.

지난 11일 양산워터파크에서 개최한 진로체험전 ‘길’에 약 1만여 명의 지역민과 학부모, 학생들이 참여해 성황을 이뤘다. 

양산교육지원청(교육장 주창돈)과 양산진로교육지원센터에서 주최·주관하고 양산시와 경상남도교육청에서 후원하는 이번 행사는 올해로 4년째를 맞았다. 이 행사는 초 ·중· 고등학교 학생들이 자신의 꿈을 디자인하면서 미래를 설계해 보는 스토리가 있는 진로체험의 계기를 마련하기 위해 기획되었다.

이번 행사는 진로검사관, 진로탐색관, 진로체험관, 미래직업관, 진학정보관, 특별관, 이벤트관으로 구성하여 63개의 부스를 운영하여 참석한 9천 560여 명의 지역민과 학부모, 학생으로부터 많은 호응을 얻었다. 특히 미래직업관에서는 미래의 4차 산업에 대한 정보를 제공하여 미래 직업세계를 간접 체험하고 향후 직업 트렌드 및 유망 분야에 대한 정보습득에 도움을 받을 수 있었다.

이번 행사에 참여한 한 학생은 “평소 접하기 어려웠던 미래 직업이나 직접 만나기 어려웠던 분야의 전문직업인과 만남의 시간을 가질 수 있어서 좋았다.”고 말했다. 진로체험전을 주관한 주창돈 교육장은 “본 행사에서의 경험이 학생들이 진로를 설계하는데 초석이 될 것이다”고 말했다.

주창돈 교육장을 비롯한 많은 학생들과 학부모가 진로체험 행사에 참여하고 있다.

김진아 기자  ysnews090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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