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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림] 본지, 새시대 열다

 <양산신문>이 새시대 문을 활짝 열었습니다.

 그동안 <양산신문>을 애독해 주신 애독자와 양산시민 여러분 대단히 고맙습니다. 창간 30주년을 맞은 <양산신문>이 <양산일보>와 한가족이 되었습니다. 

 2018년 12월 28일 <양산일보> 윤규현 대표이사께서 <양산신문> 이정걸 대표이사와 인수계약을 체결하고, 2019년 1월 2일자부터 <양산일보>와 통합 발행하고 있습니다.

 지역언론의 대승적 발전을 위해 통합한 <양산신문>은 보다 알찬내용으로 독자여러분을 찾아뵙겠습니다. <양산신문>은 이제 몸집이 두배 세배로 더 커진 양산의 종합언론사가 되었습니다. 

 보다 더 가까이 있는 신문, 시민들의 소리에 귀를 더 활짝여는 신문, 떠 맡기는 신문이 아닌, 35만 양산시민 모두가 스스로 찾아보는 신문으로서 시민들의 어려움을 함께 하고, 시민의 소리를 관계 기관에 가감없이 전달하는 충실한 중재자로서의 사명을 다 하겠습니다.

 그리고 정치, 사회, 경제, 문화, 교육, 체육, 복지 등 각 분야에 걸쳐 다양한 정보를 담아 내겠습니다. 사회전반에 걸친 미래지향적인 정보를 담아 <양산신문> 애독자와 35만 양산시민들의 삶의 질 향상에 이바지 하겠습니다. 

 <양산신문>은 더 알차게 발전해 나갈 것입니다. 더 새로운 모습으로 시민들의 눈과 귀, 그리고 시민들의 입이 되도록 최선의 노력을 경주할 것입니다. 

 달리는 말에 채찍을 더 한다는 주마가편(走馬加鞭)이라는 말처럼, 큰 걸음으로 새로운 도약에 있는 <양산신문>에 여러분들의 아낌없는 성원을 보내 주시기를 바랍니다.     

 기해년(己亥年) 새해는 황금돼지 해(年)입니다. <양산신문> 애독자와 35만 양산시민 모두의 가정에 황금돼지의 좋은 운(運)이 가득하시기를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양산신문 임직원 일동

양산신문  webmaster@yangsanil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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