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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의 미래는 유권자의 선택에 달려있습니다

삼태(三態)가 일어나는 물은 만 생명의 근본이 되며 살아있는 지구를 만들어내는 주체이다.
오늘이 있기까지 한반도의 역사는 아름다웠으며 수많은 민족적 어려움이 많았고 또한 국민정신과 민족정신이 우수하고 슬기로웠다.
이번 6ㆍ13 지방선거는 그 어느 때보다 중요한 선거일 것이다.
북한과의 민족적 미래를 이끌어 가야할 시기를 맞았다.
한반도의 비핵화 문제와 남북의 공동번영과 평화를 안착시키는 과정은 세계 평화와도 직결되는 사항이다.
북미회담이 성공적으로 이루어지면 계속적으로 남북의 교류가 시작될 것이며 챙겨야할 일들이 하나 둘이겠는가?
민심이 모아지고 공익공유의 민생을 살리기 위하여 정의로운 가치구현이 미래를 개척하면서 남북의 공동경제발전진행, 문화관광의 발전, 나아가 국민의 행복지수가 높아지는 고도의 정치진행과정들이 모두 우리국민들의 땀과 노력 그리고 민족특유의 긍지로 뭉쳐 계속진행형으로 나아가야함이다.
앞으로는 진보와 보수의 정치 갈등보다는 서로를 존중하며 중용의 길을 가야함이다.
이제는 세몰이의 정치, 상대의 능력을 평가 절하하는 정치 분위기, 절규하는 민생농간,  장밋빛 정치공약 등은 시대착오적 산물이다.
정치를 개방하고 민과의 소통을 끝없이 열어놓고 부정부패가 없는 깨끗한 봉사의 정치가 필요하다!
지금까지의 정치는 경제발전과 민주주의를 공유하는 과정에 파생적인 억압과 비민주적인 부분이 있었던 것도 사실이나 이제는 한강의 기적과 민주주의를 동반 발전시킨 대한민국의 위상은 세계 무역 10위권의 경제를 이루면서 세계적 중심국가로 옮아가고 있는 현 위치에 있다.  
우리의 정치는 새롭게 태어나야한다. 국민의식개혁과 정치인의 정치정심이 도덕적으로 승화되어야하는 시점에 있다.
깨끗한 정치는, 깨끗한 경제는, 격이 높은 문화는 모두 진실함에 있다.
유권자 또한 인맥으로 인한 이익의 추구나 번영을 포기해야한다.
그동안 해오던 양산시장 토론회를 접고 후보자가 내세우는 정치적 공약과 도덕심과 협동, 나눔, 배려, 존중 등의 인간성을 깊이파고 들고 실천 가능한 정치공약을 세밀하게 후보자의 지면 토론내용을 실어 우리양산 유권자들이 깊이 있게 성찰하는 기회를 만들고자함이다.
언론사부터 먼저 개혁과 새로움의 길로 나서는 것은 지역의 국제, 부산, 경남 등의 일간신문사의 역할을 같이함에 있으며, 특히 방송매체를 통하여 토론을 해 오고 있기 때문에 이에 준하는 바탕이라 보면 될 것이다.
이러한 뜻에서 독자여러분과 시민여러분 그리고 관계자여러분의 이해를 구합니다.
세계사의 흐름에 가장 중요한 것은 평화와 자유 그리고 국민의 편안함을 구하는 일이며, 선거는 그 자체만으로도 새로운 변화와 개혁을 추구하는 과정이요, 유권자의 민주주의 참여이다.
세계사의 흐름은 이미 조직경제와 자유경제의 한마당이 되었고, 첨단과학과 미래창조의 혁신아래 경제전쟁같은 무한경쟁에 돌입되어 있습니다.
이번 선거의 시대적, 민족적 사명은 너무나 중요한 변혁기에 있다.
이 기회를 살리고자 신문을 평소보다 2000부정도 더 발행하여 요소요소에 비치하고 널리 알려 선거에 도움이 되도록 우리직원들이 봉사를 하려고 합니다.
이번선거는 새로운 변화의 기회입니다. 모두 선거에 꼭 참여하여 우리시민의 큰 민심이 반영되어 보다 행복한 양산의 미래를 이끌어 가도록 하고 시민이 참여하는 시대적 흐름에 부응합시다.
양산신문을 아끼고 사랑해 주십시오. 창간 29주년을 맞아 더욱 분발하고 매진하겠습니다.

양산신문  webmaster@yangsanil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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