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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산일반산업단지 본격적 공사 추진토지보상협의회 구성ㆍ운영 보상액 평가를 위한 각종 의견수렴

 양산시 동면 가산리, 금산리 일원에 추진중인 가산일반산업단지 조성사업과 관련해 6월중 부시장을 위원장으로 하는 토지보상협의회를 구성해 본격 운영에 들어갈 예정이라고 지난 4일 밝혔다.
 가산일반산업단지 조성사업 토지보상협의회는 보상액 평가를 위한 각종 의견수렴, 잔여지의 범위 및 이주대책 등의 업무를 추진하게 된다.
 또 사업지역내 토지소유자 또는 관계인이 요구하는 사항 등 대단위 보상업무를 합리적으로 해결하기 위한 협의체로 운영되는데 이를 위해 토지소유자 및 관계인, 변호사, 사업시행자, 감정평가사 등 13명 이내를 위원으로 구성할 예정이다.
 한편 가산일반산업단지 조성사업내 편입되는 토지는 총 941필지에 671,379㎡이며, 보상인원은 685명에 이른다.
 토지보상은 감정평가에 의한 보상금액 산정 절차를 거쳐 9월부터 보상협의를 실시할 계획이며 실질적인 보상에 들어가게 되면 본격적인 공사는 내년 초 착공될 예정이다.
 한편 가산산단은 부산 및 양산 신도시에 인접하고 각종 교통, 물류 등 뛰어난 입지와 쾌적한 주변 환경을 자랑하고 있어 기업체의 많은관심을 받고 있다.

                                        

신정윤 기자  ysnews090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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