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산경찰서, 신양초등학생 300여명 대상

양산경찰서 소속 경찰관이 신양초등학교를 방문해 사이버범죄 대처방안 교육을 진행하고 있다.

 양산경찰서(서장 김동욱)는 지난 12일 오후2시 남부동 신양초등학교를 방문해 5학년과 6학년 학생 300여명 대상으로 인터넷상에서 일어나는 사이버범죄 및 대처방안에 대한 교육을 실시했다.
 학생들은 인터넷상에서 일어나는 각종 범죄에 대한 의식이 부족해 친구간 상호 비방해 명예를 훼손하고 모욕하는 행위와 친구를 왕따를 시키는 행위는 물론 각종 게임에 대한 계정을 상호간에 돈을 받고 팔거나 사는 행위 등 범죄유형에 따른 예방수칙을 교육했다.
 교육을 받은 신양초등학교 6학년 한 학생은 "인터넷상의 사소한 욕설을 주고받거나 게임 계정을 돈을 주고 파는 것에 대한 것은 범죄가 되는 줄 몰랐는데 오늘 알기쉽게 교육을 해준 경찰관 아저씨에게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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