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1일 오전 물금고등학교에서 졸업식이 열렸다. 이날 남부고등학교 졸업생이 친구의 졸업을 축하하는 화환을 보내 눈길을 끌었다. 남부고 졸업생인 3명의 친구는 이날 "오늘 졸업하는 석민이, 규상이에게 특별한 추억을 만들어주고 싶어서 화환을 보냈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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