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사태로 정월대보름 관련 행사가 대부분 취소된 가운데, 강서동 교동마을 춘추공원 입구 당산나무 아래에서는 한해 마을의 안녕을 비는 당산제가 열렸다. 교동개발위원회가 주관해 매년 음력 정월 15일 전날 자정에 엄수하는데, 해마다 마을 원로인 조문본 씨가 제주가 되어 봉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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