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산 첫 통합학교, 혼란 없도록"

금오초중 통합학교 조감도.
가촌초등학교 조감도.

양산 금오초중학교, 가촌초등학교가 오는 3월 개교해 첫 신입생을 받는다.

경남도교육청에 따르면 금오초중학교는 동면 석산리 1448-1번지에 건립됐다. 건축 연면적 17,175㎡ 규모로 지하1층, 지상 5층 규모다. 초등학교 24학급, 중학교 18학급이 운영된다. 지하에는 주차장으로 운영한다. 식당은 1층이며 5층은 특별실로 계획됐다.

가촌초등학교는 물금읍 가촌리 1273-2번지에 개교한다. 건축 연면적은 12.238㎡로 지하1층, 지상4층 규모다. 일반 36학급, 특수 1학급, 병설유치원 3학급이 운영된다. 지상1층은 특수학급, 시청각실, 교장실 및 회의실, 교무실, 행정실, 돌봄교실, 유치원으로 사용되며 나머지 층수에는 보통교실과 다목적 교실이 들어온다.

경남도교육청 관계자는 "3월 개교에 차질이 없도록 하겠다. 양산 첫 통합학교도 혼란이 없도록 준비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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