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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선미 "지역 경기회복이 우선""양산기업 91% 10인 이하"
 

 

 
 

제21대 국회의원선거 양산갑 더불어민주당 박선미 예비후보는 회계사라는 전문성을 살려 양산시에 문제점을 파악하고 현장에서 직접 소통하는 행보를 보이고 있다.

박선미 예비후보는 출퇴근길 인사와 더불어 이름 알리기에 맞춘 선거운동보다는 더 행복한 양산을 만들기 위해서는 전문적인 분석을 통한 양산시의 여러 사회문제의 핵심을 파악하고 이를 통해 해결하는 방안 만드는 것이 실질적인 행복한 양산 만들기를 할 수 있다는 생각이다.

박선미 캠프 자료 분석 결과 2017년 기준 양산시 소재의 기업들 중 91%가 10인 이하 사업장으로 근무환경은 저임금의 단순노동형태로 나타났다.

박선미 예비후보는 엎친데 덮친격으로 양산시는 제품 판매를 수익으로 하는 소상공인이 57%나 차지하는 지역구조 상 양질의 일자리를 늘려 시민들의 고용 안정 및 고용의 질을 높이고 궁극적으로 다양한 소비층의 확대가 지역 경기회복의 핵심이라고 파악하고 선거에 임하고 있다고 밝혔다.

박선미 예비후보는 "더 행복한 양산 만들기는 국회의원이 되어서가 아니라 지금부터 이미 시작하였습니다. 표가 있는 곳뿐만 아니라 제가 필요한 곳에서부터 선거운동을 하겠습니다" 라고 말했다.                              

권환흠 기자  ysnews090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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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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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미선 2020-01-16 16:16:05

    최저시급인상과 52시간적용 없애버리면 회사가 잘운영됩니다. 중소기업과 소상공인 경제 폭망을 시켜 놓고는..양산시민에게 지지을 받을거라고 나오셨어요. 쯧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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