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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유림관리소, 2020년 산불재난특수진화대 모집
   
 

양산국유림관리소(소장 김점복)은 도시지역과 야간산불 등에 전문적으로 대응하는 광역단위 상시 진화인력 운영으로 산불재난에 효과적으로 대응하기 위하여 산불재난특수진화대 참여자를 모집 한다고 밝혔다.

참여대상은 만 18세 이상, 만 70세 이하로 군 복무를 마쳤거나 군 복무가 면제된 자는 누구나 가능하다.

참여조건은 공고일 기준 주민등록상 부산, 울산, 경남 6개시·군(창원시·양산시·밀양시·김해시·창녕군·함안군)으로 되어 있어야 하며, 1시간 이내 양산국유림관리소로 출퇴근이 가능하거나 비상소집 1시간 이내 응소 가능하여야 한다.

선발은 서류심사, 체력검증, 면접을 통해 선발하며 산불재난특수진화대의 임무 특성상 체력검증 비중을 높였다. (▲체력검정(80%) + ▲면접심사(20%) + ▲가점(최고 10점)

산불재난특수진화대로 선발이 되면 2월 초 중 투입되어 양산국유림관리소 관내에 근무하면서, 상황 발생 시 산불현장(주·야간산불)에 투입하여 진화를 담당하고, 평상시에는 논·밭두렁 무단소각 행위에 대한 단속활동, 입산통제구역 내 입산자 통제 및 단속 등의 업무를 맡게 된다.

양산국유림관리소 관계자는 "금년에는 산불내난특수진화대 처우개선으로 근무기간이 12개월로 늘어났으니 신체건강한 자의 많은 참여를 바라며, 조기 선발로 산림재해 등에 신속히 대응하고, 일자리 창출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조해성 기자  ysnews090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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