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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시 유소년 축구페스티벌' 팡파레종합운동장 일원에서 오는 22일까지 10일간의 일정
온난한 기후 탓, 중국은 물론 전국에서 동계 훈련지 각광받아

 

'2020 양산시 유소년 축구페스티벌'이 양산종합운동장 보조구장과 물금디자인 1,2구장에서 지난 13일부터 오는 22일까지 10일간의 일정으로 열린다.

양산시가 주최하고 양산시 축구협회가 주관한 이번 유소년 축구대회는 전국 초등학교와 유소년 클럽 42개 팀이 4~6학년의 고학년과 1~3학년의 저학년으로 나눠 리그전 형식으로 각 각 7게임식을 소화해 내는 일정이다.

19일 리그전일정이 최종 마무리되고 20일과 22일 준결승전과 결승전이 치뤄진다.

박치종 양산시 축구협회장은 대회사를 통해 "늘 새해에 첫 손님으로 양산시를 방문해 주시는 유소년 굼나무들과 지도자, 학부모님들을 환영한다. 양산은 겨울에도 평균기온이 따뜻하고 수려한 자연환경과 도시의 윤택함을 동시에 느낄수 있다"며 이러한 좋은 환경과 체육시설 덕분에 양산시는 중국은 물론 성인팀, 대학부, 고등부 등 축구팀의 동계 훈련지로 각광을 받고 있다"며 아무쪼록 좋은 성적을 거두길 바란다고 인사말을 전했다.

김태호 기자  kth2058@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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