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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선미 "윤영석 의원 발의 의안 70%이상 국회 계류"양산갑 출마 박선미 예비후보 캠프 조사

양산시 갑에 출마한 더불어민주당 소속 박선미 예비후보가 현역 윤영석 자유한국당 의원이 발의한 의안들에 대한 조사 결과를 내어 눈길을 끌고 있다.

박선미 예비후보의 캠프 조사에 따르면 지난 8일 국회 본회의 일정 이전까지 양산갑 윤영석 자유한국당 의원이 20대 국회를 통틀어 참여 발의한 의안 총 727건에 대한 국회 의안정보시스템 검색으로 계류 및 처리 상태를 조사한 결과 약 70%에 달하는 의안이 국회 계류의안 상태 인 것으로 나타났다.

반면 윤영석 의원이 발의한 의안들 중 20대 국회를 통틀어 수정 및 원안 가결된 의안 역시 전체 5%에도 미치지 못하는 것으로 분석되었다.

이에 박선미 예비후보는 ”어느것 하나 중요하지 않은 입법내용은 없을 것이다. 하물며 국민의 일꾼인 국회의원의 경우 자료를 면밀히 분석하고 더 확실히 의안 발의 활동을 진행하여 국민들의 삶에 도움이 될수 있는 필요한 의안이 제때 통과 될수 있도록 하는 것이 중요하다“ 고 주장했다.

한편 임시국회 에서는 9일 밤 자유한국당 의원들이 불참한 가운데 데이터 3법 등 민생법안 198건이 본회의를 통과 하였다.

조해성 기자  webmaster@yangsanil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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