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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원유통, 유통·판매망 ‘새 단장’범어점 사업자매장으로…최대 40%이상 할인혜택
낱개 판매 가능, 일반 구매자들도 종전처럼 손쉽게 구매 가능
주차장 입구 부지 매입하는 등 총 60 여면 주차장 확보
   
▲ 최근 사업자매장으로 전환한 탑마트 범어점.

서원유통은 지난 8년간의 양산농수산물유통센터 시대를 접고 탑마트 양산물금역점을 신규 오픈하는 등 탑마트 양산범어점(점장 이종기)을 사업자매장으로 오픈하는 새로운 유통·판매망을 구축했다.

3일 서원유통에 따르면 위탁운영하던 양산농수산물유통센터의 운영경험과 노하우를 살려 지난달 10일부터 양산범어점을 사업자매장으로 전환, 소비자들로부터 좋은 반응을 보이고 있다.

사업자매장은 개인 사업자를 대상으로하는 특성상 묶음 상품과 대량 판매를 주로하며 기존의 할인가격에서도10~15% 이상 추가 할인 혜택을 누릴수 있다.

물론, 낱개 판매도 가능해 상품구색과 가격 및 모든 영업사항을 종전 그대로 유지하는 등 일반 소비자들도 종전처럼 손쉽게 더욱 저렴한 가격에 구매 할 수 있다.

이점장은“신설 사업자매장인 양산 범어점은 그 동안 서원유통을 믿고 애용 지지해주신 생산자 농민과 소비자 시민들 및 지역소상공인들에게 보답하고자 신설하였으며, 상품구색과 가격은 그대로 유지되고 사업자카드 및 계산서 발행 등 모든 영업사항은 종전 그대로 사용 할 수 있게 했다”고 말했다.

특히 사업자카드 회원은 구매 즉시 0.5%의 포인터 적립과 수목돌풍가격에서 추가할인 되는 할인 가격행사 혜택과 구매관련 각종 서류 및 부가세신고 자료를 받을 수 있으며 주1회 정기적으로 할인정보와 행사내용 및 대량구매시 배달서비스도 제공 받을 수 있다.

소비자들의 안전과 쇼핑편의에도 많은 노력을 아끼지 않고 있다.

기존 진·출입에 불편을 주었던 주차장 입구 부지를 매입하여 차량 진·출입로를 확장, 10 여면의 추차면적을 확보해 총 60 여대가 주차할 수 있게 주차공간을 추가 확보하는 등 주차장 안전시설을 새롭게 교체했다.

탑마트 양산범어점은 가격면에서도 다른 재래시장에 비해서도 가성비가 월등하다.

현재 설맞이 행사로 제수용 선어를 시중가격 보다 20%이상 저렴하게 돔1마리(국산 대)13,800원, 참민어1마리(국산 대)9,900원 판매하고 있으며, 손질된 반건조 선어도 염가에 판매하고 있다.

제주감귤 5kg(국산) 시중가10,000원을 5,900원, 대파 1봉(국산 5입) 시중가10,000원을 7,200원, 깐마늘 3kg(국산) 시중가 13,000원을 8,800원, 양파대용량1망(국산,18kg) 시중가 14,000원을 9,800원에 판매하여 시중가보다 28%에서 40% 할인된 가격으로 저렴하게 판매하고 있다.

이점장은 “공산 식자재 및 농수축산물 대용량 상품등 다양한 구색을 갖추어 구매에 편의를 제공하였으며, 탑마트 대표행사인“수목돌풍행사”와 더불어 산지의 신선한 상품을 저렴하게 제공하고, 지역농산물 판매를 확대하여 생산자 농민과 소비자 시민이 함께 웃는 “녹색장터”를 더욱 활성화시켜 나갈 계획이다“고 말했다.

또한“이번 사업자매장으로 새 단장하면서 미루어 왔던 직원복지 편의시설을 더욱 확충하고 개선하였다”며 직원복지에도 많은 관심을 보였다.

창고로만 사용돼 오던 2층 공간을 활용하여 직원식당과 여직원 휴게실을 증설하고 냉·난방기를 교체하고 추가 설치하는 등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직원 편의시설을 보강할 계획이다고 덧 붙였다. 

김태호 기자  kth2058@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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