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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현안 해결 위해 함께 뛰자"2일 간담회 자리 가져
향후 활동 공유하기로
   
 

물금신도시발전 토지소유주협의회(회장 박영수, 이하 '물토협')가 물금신도시 지역상가 활성화를 위해 가파른 행보를 보이고 있다.

물토협은 지난 2일 물금읍 범어리 동중회관에서 물금읍이장단협의회(회장 박시흠)와 간담회를 가졌다.

이 자리에서 이들은 양산지역 기관장에게 부산대학교 양산캠퍼스 유휴부지 개발 등 물금신도시를 '경남의 강남'으로 만들기 위한 지역현안을 제기해 협의하는데 뜻을 같이 했다.

이를 위해 물금지역 63명 이장단과 활동을 공유하고 함께 현안 해결에 참여하기로 합의하고, 이달 중순 전에 회의 일정을 잡아 속도를 내기로 했다. 또한, 2월로 예정된 물토협의 사단법인화에도 협조하기로 했다.

박영수 회장은 "향후 이장단과 상호 긴밀히 협조해 물금지역 현안 해결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이튿날인 3일에는 윤영석 국회의원이 물금읍 이장단 회의에 참석해 이장단에게 양산부산대부지 일부 민간 매각을 통한 개발 계획을 설명했다.

윤 의원은 "이장단 여러분들의 의견을 수렴해 시민들이 원하는 최적의 부산대 유휴부지 개발방안을 찾겠다. 회장님을 통해 수렴된 의견을 반영하겠다"고 말했다.

권환흠 기자  ysnews0900@hanmail.net

<저작권자 © 양산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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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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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물토협 회원 2020-01-13 22:41:35

    하루라도 빨리 힘을 합쳐서
    진격합시다!   삭제

    • 최태국 2020-01-11 11:11:00

      물금신도시는 현재 폐허 도시입니다
      누구는 책임을 져야 합니다.
      누구때문에?
      밝혀야지요!   삭제

      • 양산큰손 2020-01-07 22:40:09

        이장님들 우리모두 손잡고 반쪽짜리 신도시를
        이젠 우리가 나서서 살립시다!
        이장님 부탁드립니다!   삭제

        • 권수민 2020-01-06 21:56:35

          물토협 최선을 다해 양산신도시 발전을 빨리 이루어 주세요.늦었다고 할때가 가장 빠른것 아닐까요?
          감사해요!물토협여러분!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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