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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 '더 힘찬 체육관' 준공양산시민 누구나 즐길 수 있는 생활체육 명소 기대
   
 

양산시가 기후변화에 영향을 받지 않고 시민건강증진 및 삶의 질 향상에 위해 추진한 ‘더 힘찬 체육관’ 이 지난달 27일 준공식을 마치고 운영에 들어갔다.

이날 준공식에는 김일권 시장을 비롯해 서진부 시의회 의장, 이상열 도의원, 시의원, 지역주민 등 70여명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물금읍 양산시국민체육센터 뒤쪽에 자리한 ‘더 힘찬 체육관’은 국비 9억원, 시비 36억원으로 총 45억원을 투입해 연면적 1,887.75㎡ 건축면적 1,421.25㎡에, 높이 18.05m의 규모로 2018년 9월 착공해 올해 12월 공사가 완료됐다.

더 힘찬 체육관은 다목적 체육관으로 배드민턴, 탁구, 배구, 농구 등 지역주민의 수요에 따라 특정 스포츠에 치우치지 않고 다양한 스포츠를 즐길 수 있는 공간을 제공해 각종 스포츠 동호인뿐만 아니라 양산시민 누구나 즐길 수 있는 생활체육의 장소로 계획됐다.

김일권 시장은 “우리시는 체육 인프라 수요에 맞게 시민들과 소통하고, 시민들에게 보다나은 체육시설을 구축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조해성 기자  webmaster@yangsanil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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