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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 골든벨을 울린 최후의 1인은?북정초, 교내 영어골든벨 대회 개최
실생활 유용 · 수업 중 배운 표현 중심 출제
   
 

북정초등학교(교장 김명숙)는 지난 2일부터 3일까지 양일간 3∼6학년 학생들을 대상으로 '북정 영어골든벨 대회'를 개최했다.

영어골든벨은 영어에 대한 학습동기와 성취감을 높이기 위해 해마다 실시하는 행사로 실생활에 유용한 표현과 교과 시간에 익혀 두었던 영어 표현을 중심으로 진행되고 있다.
참가한 학생들은 그동안 갈고 닦은 영어 실력을 뽐내는 자리로, 평소보다 진지하고 긴장감있는 대회를 이끌어갔다. 중간에 탈락한 학생들도 남은 친구들을 열심히 응원하는 모습도 보였다.

북정초는 지난 학기 영어스토리텔링대회에서부터 이번 영어골든벨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체험·활동 중심의 영어교육을 운영하고 있다.
김명숙 북정초 교장은 “골든벨 대회를 통해 영어 능력 신장 기회를 제공함으로써 세계화 시대에 슬기롭게 대처하는 유능한 인재를 육성하고 싶다”라고 밝혔다. 

김진아 기자  ysnews090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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