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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위 잊고 웃음 가득 '교육공동체 운동회'양산교육지원청, 추억의 운동회 운영
부모·자녀가 함께하는 교육공동체프로그램

 

경상남도양산교육지원청(교육장 주창돈)은 지난 7일 양산종합운동장 실내체육관에서 관내 유·초·중·고·특수학교 학부모와 자녀 300명을 대상으로 ‘양산교육공동체가 하나 되는 추억의 운동회’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관내 학부모네트워크, 학부모연합회, 녹색학부모연합회, 학부모행동, 상담자원봉사자 등과의 협의를 통해 학부모와 학생 모두가 즐길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기획됐다.
옛날 운동회의 모습을 살려 색판뒤집기, 줄다리기 등의 중앙놀이와 박터트리기와 단심줄, 남생이놀이 등의 대동놀이로 구성된 체육대회에서는 부모와 자녀가 함께 뛰고 달리는 시간도 마련했다.

또, 추억의 운동회 시작 전 ‘양산청소년이 셀러가 되는 돗자리 장터’에서는 학생들이 직접 자신이 쓰던 물건들을 정리해 팔고 교환도 하면서 자원절약의 의미를 되새겨볼 수 있는 합리적인 경제활동 체험은 참여 학부모와 학생들의 큰 호응을 받았다.
주창돈 양산교육지원청 교육장은 “행복한 양산교육은 학교 교직원의 노력만으로는 이루어지지 않으므로 학부모들의 신뢰의 마음이 모아져야 한다"며 "학생들이 행복한 학교생활을 위해 교육지원청에서도 적극적인 지원을 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김진아 기자  ysnews090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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