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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억아닌 치매를 잊어버립시다"양산시치매안심센터 기억채움마을 모집공고
   
 

고령화사회에 따른 노인복지정책이 다양화되고 있는 가운데, 양산시치매안심센터(센터장 김현민)가 지난 1일부터 내달 10일까지 '기억채움마을(치매안심마을)' 모집에 나섰다.

건강한 돌봄 문화 확산 및 치매 친화적 지역사회 조성을 위해 진행되는 이번 사업은 노인인구수와 고령화 지수가 높은 마을, 주민관심과 참여도가 높은 마을을 대상으로 현장점검 및 심사를 통해 사업지로 선정한다.

기억채움마을(치매안심마을)로 선정되면 내년 1월부터 11월까지 약 10개월간 센터 전문인력을 통한 기억력검사, 치매예방교육 및 환자의 증상완화를 위한 서비스가 제공된다.

또한 노인친화적 안전환경을 위해 주방 내 화재 예방용 가스불타이머 설치, 야간 낙상·넘어짐 사고 예방용 LED조명시계 설치 등을 통해 돌봄 취약시간대에도 안전한 생활에 기여하게 된다.

신청 방법은 양산시 보건복지센터 7층 치매안심센터를 방문하여 사업신청서 작성 후 접수 가능하다.

자세한 문의는 양산시 치매안심센터(055-392-5745)로 문의하면 된다. 

조해성  webmaster@yangsanil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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