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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시 청소년 사업, 다방면 ‘우수’ 평가청소년 활동·복지분야 여성가족부장관상 등 수상

양산시의 청소년 관련 사업이 다양한 부분에서 우수하게 운영되고 있다는 평가를 받았다. 지난 2일 양산시에 따르면 한국청소년활동진흥원에서 공모한 청소년어울림마당 기획단 부문에서 여성가족부장관상을, 국민건강보험공단의 2019년 학교 밖 청소년 건강검진 수검률 향상 우수 기관으로, 한국청소년상담복지개발원의 1388청소년지원단 부분에서 우수 청소년지원단으로 각각 시상 및 선정되었다고 밝혔다.

여성가족부장관상을 받은 청소년어울림마당 기획단은 양산시에서 연간 6회 개최하는 어울림마당을 청소년이 스스로 기획 ․ 운영 ․ 홍보를 통해 성공적인 축제를 만들었다는 공로를 인정받았다. 국민건강보험공단의 전국 학교 밖 청소년지원센터 중 건강검진 수검률 향상에 기여한 3개 기관 중에 포함됐으며, 위기 청소년의 건강한 성장 및 청소년 자립능력 향상에 기여하여 1388청소년지원단 부분에서 DIY제페토를 운영하는 배진영 씨가 한국청소년상담복지개발원 이사장상을 수여받았다.

양산시는 청소년회관, 문화의 집, 상담복지센터, 방과 후 아카데미, 학교 밖 청소년지원센터 6개 시설을 운영하면서 다양한 프로그램을 개발하여 청소년의 복지 증진과 보호를 위해 노력하고 있다.

김진아 기자  ysnews090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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