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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운동장 사거리, 불 밝힌 '2019 성탄트리'“온누리에 사랑과 평화를”
   
 

'2019 성탄트리'가 지난 29일 종합운동장 사거리에 설치돼 불을 밝혔다. 양산시기독교총연합회가 설치한 10m 높이의 트리는 내년 1월 5일까지 어두운 밤을 밝히며 시민들에게 희망과 소망의 메시지를 전달할 예정이다.

정다운 기자  ysilbo@ysil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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