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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시 지속가능발전협의회 출범경제·사회·환경 조화 이룬
지속가능 미래계획 구상
   
 

양산시와 양산시지속가능발전협의회는 지난 29일 양산비즈니스센터 제1세미나실에서 김일권 시장, 위원 등 참석한 가운데 위원 위촉 및 총회를 개최했다.

협의회는 경제, 사회, 환경 등 분야별로 실과 추천과 공모를 통해 33명 위촉직 위원과 행정의 3명의 당연직위원으로 구성했으며, 이날 총회를 통해 의회대표 정숙남 시의원과 시민대표 강명구, 기업대표 김순덕, 행정대표 강호동부시장과 함께 공동회장을 맡게 됐다. 또한 경제·사회·환경 3개의 분과위원회를 구성하고 분과위원장을 호선했다.

이들은 앞으로 UN에서 제시한 17개의 목표(SDGs)에 부합하면서 양산시 지속가능발전에 대한 비전을 제시하고 목표 수립에 참여해 시민들의 참여를 유도하는 등 민관 협력기구로서의 역할을 수행할 예정이다.

김일권 양산시장은 “경제, 사회, 환경 등 전 분야에 걸쳐 시민의 질 향상을 위하여 최선을 다해달라”고 당부했다.

김진아 기자  ysnews090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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