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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00년 노거수, 노란옷 벗다
   
 

통도사 백련암에 600년된 은행나무가 옷을 벗었다. 지난달 30일 은행잎이 지면에 쌓인 모습이 옐로 카펫을 펼쳐 놓은 것 같다. 백련암은 공민왕 23년(1374)월화대사에 의해 창건됐다고 전해진다.

신정윤 기자  ysnews090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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