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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동공원 모래조각 또 '훼손'
   
▲ 명동공원 모래조각이 훼손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사진=양산시어울림밴드)

서창동 명동공원에 전시된 김길만 작가의 모래조각 작품이 지난 23일 밤 훼손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지난 6월에도 양산문화예술회관 앞에 전시된 모래조각이 훼손돼 CCTV 확인 결과 청소년들이 훼손한 것으로 밝혀지기도 했다.

한편, 김길만 작가의 모래조각 작품은 계절별로 양산역환승센터, 물금워터파크, 문화예술회관 광장 3개소에서 상시로 감상할 수 있도록 전시하고 있다.

권환흠 기자  ysnews090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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