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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무리 연극단’ 연극발표회 열어양산시노인복지관 연극단
강아지 집속 할아버지, 춘향전 발표
   
달무리연극단이 춘향전 공연을 마친 후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2019 복지기관 문화예술교육지원사업(노인분야)의 지원을 받은 (재)양산시복지재단 양산시노인복지관 소속 달무리 연극단이 지난 6일 연극발표회를 가졌다.

이날 노인인권 관련 연극인"강아지 집 속 할아버지"와 고전극인 "춘향전"을 가지고 관객들과 호흡하며 무대를 진행했다. 달무리 연극단은 연극발표회를 위해 올해 2월말부터 11월까지 지속적인 연습과 현장학습(공연관람) 등을 진행한 끝에 본 공연을 펼칠 수 있었다.

달무리 연극단 정보은 강사는 "마지막 리허설 때까지도 부족한 부분이 보여 걱정이 되었지만 막상 공연이 시작되니 이러한 생각이 기우였다는 듯 완벽에 가까운 공연을 만들었다. 앞으로도 다양한 사회참여활동을 통해 어르신들께서 활기찬 노후생활을 하셨으면 좋겠다."고 발표회를 마친 소감을 전했다.

양산시노인복지관 최충렬 관장은 "앞으로도 다양한 문화예술지원사업을 통해 지역주민들의 예술을 향유하고 자신의 삶을 표현할 수 있도록 노력겠다."고 말했다.      

정다운 기자  ysilbo@ysil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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