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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아종합지원센터, 장애물 없는 최고 시설유니버설디자인 공모전 Good BF(장애물 없는 생활환경)
최우수상 수상
   
 

양산육아종합지원센터가 한국장애인개발원과 경기도재활공학서비스연구지원센터가 공동 주관한 ‘2019년 유니버설 디자인·장애인 보조기기 아이디어 공모전’에서 Good BF(장애물 없는 생활환경) 부문 최우수상 수상에 영광을 차지했다.

지난 6일 일산킨텍스 제1전시장에서 개최된 공모전 시상식에서 양산육아종합지원센터가 어린이·장애인·고령자 등 모든 사람이 편리하고 안전하게 접근하고 이용하도록 설계한 시설물로 BF부문 우수 시설로 평가됐다.

특히 양산육아종합지원센터는 주 이용고객이 영유아인 점을 감안해 장애물 등 시설물을 이용하는 이들의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설계 단계에서부터 각별한 노력을 기울였다. 현재 양산육아종합지원센터는 매일 평균 300명이 이 시설을 이용할 정도로 양산 관내 영·유아 부모들로부터 많은 인기를 얻고 있다.

2019년 유니버설 디자인·장애인 보조기기 아이디어 공모전 수상작들은 11월 8일까지 일산킨텍스 제1전시관 3홀에서 전시회를 가지고 있다.

양산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우리시의 공공건축물 건립 시 남녀노소 누구나 편리하고 안전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시설물 설치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전했다.

김진아 기자  ysnews090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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