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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빛독서 … 책낭독으로 가을밤 채우다신기초, 한밤 중 달빛 독서 실시
   
신기초등학교(교장 최정숙) '책톡! 900 독서동아리학생'들은 지난 1일 5~6학년을 대상으로 교내 쉼터에서 “한밤 중 달빛독서”를 실시했다.
이번 행사는 학생들이 책과 가까워지고 독서에 대한 즐거움을 가질 수 있도록 수 저녁 시간에 열려 인기를 끌었다. 특히 '한밤 중 달빛 식당' 책을 친구들과 함께 읽고 낭독하기, 소감나누기, 독서 골든벨, 나쁜 기억을 버려라 등 한 권의 책으로 다채로운 활동을 실시하여 책 소리로 하나 되는 가을밤이 됐다.
'책톡! 900 독서동아리활동'은 경남교육청과 도서출판 씨앗의 협약으로 지원된 사업이며 신기초에서는 지난 4월부터 5~6학년 학생 중 두 팀을 조직하여 다양한 독서활동을 실시하고 있다.
신기초 6학년 김해빈 학생은 “책 속의 주인공이 되어 음식을 먹으며 자신의 나쁜 기억을 되짚어보는 달빛독서 행사가 너무 재밌었다"고 말했다.
신기초 5학년 주재민 학생은 “이번 행사를 통해 독서에 대한 즐거움을 느꼈다"며 "앞으로 이런 행사가 많았으면 좋겠다" 고 밝혔다. 김진아 기자

김진아 기자  ysnews090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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