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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주민자치 프로그램 경연대회 '양주빛실버합창단' 장려상양주동 주민자치센터
2012년 6월 창단…평균연령 75세
   
양주동 주민자치센터 '양주빛실버합창단'이 제3회 전국 주민자치프로그램 경연대회에 참가해 장려상을 수상했다.

이번 대회는 지난달 2일 청주에서 전국 주민자치 프로그램 경연대회가 개최 될 예정이었으나 아프리카돼지열병 확산으로 경연대회가 취소되면서 동영상 심사로 대체해 심사를 진행했다. 심사결과 본선에 진출한 16개팀 가운데 '양주빛실버합창단'이 장려상의 영예를 안았다.

김영준 주민자치위원장은 “양주실버합창단의 수상을 진심으로 축하드린다”며 “젊은이 못지않은 열정을 본받아 주민자치 프로그램을 발전시키고 주민자치가 활성화되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양주빛실버합창단은 양주동 주민자치위원회 프로그램 중 하나로 2012년 6월 65세 이상 여성으로 창단하여 현재 평균연령 75세로 46명의 단원으로 운영되고 있다.

2015년 경남도 여민동락 동아리경연대회 우수상, 2016년 10월 전국주민자치프로그램 경연대회 장려상 수상 등 다수의 상을 수상하였으며, 각종 행사 공연에 참여하며 활발히 활동하고 있다.

정다운 기자  ysilbo@ysil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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