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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인권선언 기념 ‘별별이야기’ 무료상영오는 24일 오후2시
웅상도서관 지하공연장
11월 인권도서 전시회 진행
   
웅상도서관은 2019년 세계인권선언을 기념해 인권영화 ‘별별이야기’를 오는 24일 상영한다.‘별별이야기’는 우리 주변의 차별을 유쾌하게 풍자한 애니메이션이며, ‘차별’에 대해 단편적으로 그리지 않고 우리의 모습을 마치 거울을 비추듯이 보여주어 많은 생각을 하게 해주는 작품이다.

2005년 전주국제영화제에서 첫 상영됐고, 2005 밴쿠버영화제와 2005 자그레브국제애니메이션 영화제에 초청되는 등 많은 호평을 받은 영화이다. 특히 국가인권위원회에서 추천하는 전 연령 대상 애니메이션이기 때문에 온 가족이 모여 재미있는 영화를 보면서 ‘인권’에 대해 한번쯤 생각해보는 의미 있는 시간을 보낼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영화 ‘별별이야기’는 오는 24일 오후 2시 웅상도서관 지하공연장에서 상영되며, 양산시민이면 누구나 당일 자유롭게 영화를 관람할 수 있다. 아울러 11월 한달간 웅상도서관 각 자료실에서 인권 도서 전시회가 열리고 있어 자료실을 방문하면 인권에 관련된 다양한 도서들을 접해볼 수 있다.

행사에 대한 자세한 안내는 도서관 홈페이지(http://uslib.yangsan.go.kr) 또는 전화 문의(055-392-5950)를 통해 확인 할 수 있다.

정다운 기자  ysilbo@ysil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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