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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정노동근로자 힐링워크숍 개최양산시시설관리공단 31명 근로자
국립산림치유원 방문
   
 

국립산림치유원에서 지난 22일 1박 2일간 양산시시설관리공단 직원 31명이 참여한 가운데 감정노동근로자 힐링 워크숍을 개최했다.

감정노동근로자 힐링 워크숍은 고객대면 근로자에게 직무 스트레스 해소 및 감성 재충전을 제공하고자 준비 된 행사이다. 숲길 체험, 명상과 다도, 다스림 릴렉스 등의 단체프로그램 및 감정근로자 안전보건 교육 등으로 구성하였으며, 감성치유 및 신체균형 유지로 심신을 단련하고자 하였다.

한편 감정노동이란 근로자들이 자신의 느낌대로 표현하지 못하고 고객의 상태와 조직이 원하는 바에 따라 일부러 감정을 표현하는 노동을 의미하는 것으로 지난해 10월 이와 관련한 산업안전보건법이 신설되었다.

이번 워크숍에 참여한 한 직원은 일상에서 벗어나 자신에게 집중하는 이색적인 프로그램과 타 직원간의 소통을 통해 진정한 힐링을 체험했다고 소감을 밝히기도 했다.

양산시시설관리공단 체육사업부장(박용정)은 “오늘 나를 다스리는 치유가 시민가 함께 한 걸음 더 나아갈 내일의 에너지가 될 것”이라고 직원들을 독려했다.

전용창 기자  yoangchang@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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