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자치
양산시시설관리공단 '생존수영 교육수영장 안전인증' 획득시, 공공체육시설 최초 인증
   
 

양산시시설관리공단에서 운영하는 국민체육센터에서 지난 22일 양산시 공공체육시설 최초로 '생존수영 교육수영장 안전인증'을 획득했다.

생존수영 교육수영장 안전인증은 생존수영 교육시설의 안전관리에 기여한 시설을 대상으로 수영장 시설 안전성 및 안전용품(비상벨, 구명조끼, 소화기 등) 구비유무, 생존수영 교육 적합성, 위생·청결상태 등의 종합적 평가를 거쳐 대한생존수영협회에서 인증을 부여하는 제도이다.

이에 국민체육센터는 지도강사를 중심으로 생존수영지도자 자격 취득을 위한 생존수영 실기, 수상안전 관련 응급처치, 심폐소생술 등의 교육을 이수하고 위험유해 가능성이 있는 구역에 대해 개선·보완하여 생존수영교육 전문성 확보 및 체계적인 생존영법 교육관리 시스템을 구축했다.

국민체육센터(팀장 여태홍)는 “앞으로도 사회적 약자(장애인, 어린이 등) 대상의 맞춤형 공공서비스 제공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포부를 전했다.

한편 국민체육센터는 10월부터 2·4주 일요일 자유수영 3부(15:45~18:00) 시간대 수영장 전 레인(성인풀 6레인, 아동풀 2레인, 유아풀 1개소)을 장애인 전용으로 운영하고 있다.
 

전용창 기자  yoangchang@naver.com

<저작권자 © 양산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전용창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