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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의 현장 찾아 전북 익산으로"양산시립박물관, 내달 13일 역사와 문화 현장답사
오는 23일 접수…총 70명 모집, 답사비 무료

양산시립박물관(관장 신용철)은 2019년 하반기 '역사와 문화 현장답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답사는 내달 13일 오전 7시 부터 오후 6시 30분까지 진행된다. 2019년 하반기 답사지는 미륵사지 석탑, 연동리 석불 좌상, 왕궁리유적 및 왕궁리유적 전시관이 있는 전라북도 익산이다.

신청 대상자는 2019년 상반기 현장 답사에 참가하지 않은 20세 이상 양산시민으로 총 70명 (박물관대학 수강생 35명, 관내시민 35명)을 모집한다. 답사비는 전액 무료이나 식사비는 개별 부담해야 한다.

신청 기간은 오는 23일부터 30일까지 이며, 양산시립박물관 홈페이지(양산시립박물관 홈페이지→교육신청) 를 통해 선착순으로 접수받는다. 선발 결과는 31일 발표하며 개별 문자전송 된다.

정다운 기자  colordaun@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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