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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 밤에 모여라… 야(夜)한 독서 인문학 캠프양산교육지원청, 인문학 한마당 가족 캠프 실시
100여명 참여…독서 행사·우리동네 역사기행
   
 

양산교육지원청(교육장 주창돈)은 지난 18일부터 19일까지 양일간 소토초등학교 일원에서 관내 25가족 10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2019 양산 인문학 한마당 – 야(夜)한 독서, 가족 인문학 캠프’를 개최했다.

이번 캠프는 양산교육청이 주최하고 경남교육청과 양산시가 후원하는 행사로 오는 26일에 열릴 '2019 양산 인문학 한마당' 행사를 개최하기 앞서 사전행사로 양산 교육가족들의 인문소양교육에 대한 인식 확산과 인문학적 가치를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 첫날은 △독서 등 만들기 △우리 가정 가훈(문패)만들기 △작가와의 만남 △책 읽고 톡톡 △안녕놀이야 등의 행사로 진행됐다. 소토초 체육관 내에 가족들과 야영을 하며 다양한 프로그램을 함께 참여해 추억을 쌓았다. 둘째날에는 우리 동네 역사 기행으로 박제상 효충공원, 소노서원, 소계서원, 척화비 등을 탐방하면서 우리 마을의 문화와 역사에 대해 알아보는 시간을 가졌다.

양산교육지원청 관계자는 "앞으로도 교육지원청과 시가 지속적으로 협력해 인문학 강좌, 인문학 기행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지역의 인문학적 가치 확산에 기여할 것"이라 밝혔다.

김진아 기자  ysnews090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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