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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 교실, 아이들 놀이공간으로 '변신'양산초, 창의놀이교실 개관식 지난 1일 개최
강순옥 교장 "생태놀이시설 아이뜨락 조성 계획"
   
 

빈 교실을 활용해 놀이와 배움이 공존하는 창의놀이교실이 열렸다.

양산초등학교(교장 강순옥)는 지난 1일 빈 교실을 활용한 혁신 교육 사업으로 학교 내 건전한 놀이 공간 제공하고 아이들의 사회성 및 신체적·정신적 발달을 위한 창의놀이교실 개관식을 열었다고 밝혔다.

이번 개관식에 양산시청 정계영 평생교육담당관, 양산교육지원청 장태분 학생건강과장을 비롯해 관내 초등학교장 10명, 학부모, 학생들이 참여해 창의놀이교실의 첫 걸음을 축하했다.

창의놀이교실은 원도심 초등학교의 공동화 예방과 미세먼지 증가에 따른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목적으로 도내 5개교에 만들어진 사업이다.

총 2,400만원의 예산을 지원받아 보드게임 14종, 전통놀이 12종, 스포츠용품 4종 등 다양한 놀이용품과 놀이시설을 구비하였다. 특히 아이들의 창의적 표현활동을 위한 크리에이터교실을 구축하여 창의놀이교실 본연의 목적을 달성하기 위해 노력했다.

강순옥 양산초 교장은 "아이들에게 어디서든 놀 수 있는 공간을 만들어주고 싶었다"며 "우리 양산초에서는 실내놀이교실, 창의놀이교실 외에도 생태놀이시설 아이뜨락 조성을 계획하고 있다"고 말했다.

김진아 기자  ysnews090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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