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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시, 미세먼지 불법배출 감시원 모집15일까지 접수…17일 면접
8명 모집…연말까지 근무
양산시가 미세먼지 등 환경오염물질의 불법배출을 막기 위한 감시원 8명을 모집한다.

시는 '미세먼지 불법배출 감시원 모집 공고'를 지난 8일 시청 홈페이지에 게시했다. 모집인원은 서부양산 4명, 동부양산 4명 등 총 8명이고, 근무기간은 오는 21일부터 12월 31일까지이다.

감시원은 대기·악취배출업소를 순찰하고 환경오염행위를 감시한다. 또 민원발생시 현장 확인 및 초기대응 임무를 수행한다. 운행차 배출가스 단속도 지원하고, 공사장 비산먼지 억제조치 시행 여부도 감시한다.

모집기준은 공고일 현재 양산시에 주민등록이 되어 있는 시민으로 환경감시활동 임무를 수행하는데 지장이 없어야 한다. 단, 최근 1년 이내 양산시청 소속으로 근무한 경력이 있을 경우 제외된다.

모집기간은 오는 15일까지고 16일 서류전형 합격자를 발표해 17일 면접심사를 진행한 후 합격자는 개별통보한다.

채용이 되면 기간제근로자로 하루 8시간씩 양산시 전역을 근무하게 되며, 야외순찰 시에는 관용차량을 지원한다. 보수는 시간당 8,350원이고 매달 급식비 13만 원이 지급된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양산시 환경관리과(☎ 055-392-2613)에 문의하면 된다. /권환흠 기자

권환흠 기자  ysnews090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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