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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제, 3만6천 동면민 하나됐다제15회 동면 한마음 축제 성황리 개최
지난달 28일 금산근린공원서 3천여명 몰려
   
 

동면은 지난달 28일 동면 문화체육회(회장 김정언) 주관으로 금산근린공원 내 공연장에서 ‘제15회 동면 한마음축제’를 개최했다.

약 3천여 명의 면민이 참석한 이날 행사는 식전행사로 프리마켓이 열려 주민들의 소통창구가 됐고, 본 행사에는 석산초등학교 학생들의 사물놀이, 양산시립합창단, 트롯장구 3인조, 초청가수 등 공연, 불꽃놀이 등 다채로운 볼거리를 선보이며 뜨거운 분위기를 만들었다.

무대는 다양한 연령대가 즐길 수 있는 공연으로 채워졌고, 각 마을에서는 준비해온 음식을 함께 나눠먹으며 주민들끼리 정을 나누는 시간을 가져 주변을 따뜻한 온기로 채웠다.

김정언 동면문화체육회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동면민의 화합과 발전을 위한 계기가 되길 바라며, 많은 주민들의 협조와 성원 덕분에 성공적으로 축제가 개최됐다”며 “참가하신 모든 분들과 행사준비에 수고하신 체육회 회원들 및 후원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고 말했다.

김상근 면장은 “3만6천 면민이 하나가 되는 ‘동면 한마음 축제’를 빛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린다”며 “이번 축제가 동면을 찾는 많은 사람들에게 행복을 전하는 문화 공간의 역할을 톡톡히 해내어 기쁘다”고 소감을 전했다.

권환흠 기자  ysnews090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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