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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친화도시, 스스로 만들어간다시민참여단 4기 발대식
김순덕 신임단장 임명
참여단 위촉장 수여
   
양산시 여성친화도시 시민참여단 4기 발대식이 지난 23일 한국양성평등교육진흥원에서 열렸다.

양산시는 지난 23일 한국양성평등교육진흥원 남부센터에서 '여성친화도시 시민참여단 4기 발대식 및 워크숍'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는 시민참여단 55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인지 역량강화 교육을 시작으로 김순덕 신임단장에 대한 임명장 수여와 신규 참여단에 대한 위촉장 수여 순으로 진행됐다.

시민참여단은 여성친화도시 조성에 발전적인 정책 제안 및 시에서 추진하는 각종 사업에 대해 여성친화적인 관점에서 점검 및 개선시키고, 여성친화도시 분위기 확산 등을 위해 다양한 활동을 펼치며, 앞으로 2년 동안 양산시 여성친화도시 조성을 위한 시민대표로서 중요한 역할을 하게 된다.

김순덕 신임단장은 "시민 스스로 만들어가는 여성친화도시를 만들기 위해 시민참여단이 앞장설 수 있도록 단장으로서 역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김일권 시장은 "시민참여단 4기 출발로 여성친화도시 조성 분위기가 더욱 활성화되기를 바란다"며 "여성친화도시에서의 여성이 사회적 약자를 상징하는 의미인 만큼 그들을 위한 시선으로 시정에 많은 조언을 해달라"고 말했다.

권환흠 기자  ysnews090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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