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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북면 새마을, ‘사랑의 쌀’ 56포 기탁
   
 

상북면 새마을지도자협의회(회장 류태안)와 부녀회(회장 이미주)는 지난 10일 추석 명절을 맞아 저소득세대에 전달해 달라며 쌀 560㎏(10㎏ 56포)을 상북면에 기탁했다.

상북면 새마을지도자협의회와 부녀회는 매년 상북면의 어려운 세대를 위한 후원물품을 지원해오고 있으며, 이날 기탁된 쌀은 새마을 회원들이 관내 어려운 세대를 직접 방문하여 전달했다.

새마을지도자 류태안 회장은“추석을 맞아 소외된 가정에 작은 도움이 되길 바라며 모두가 즐겁고 따뜻한 명절이 보냈으면 한다”고 전했다.

류재호 상북면장은 “평소에도 지역발전을 위해 솔선수범하는 단체인데 이번 추석에도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뜻을 보여주신 데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마음을 전했다.

김진아 기자  ysnews090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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