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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서논술토론대회] 초등학교 금상 : 황산초 조은빈미세먼지 감소를 위한 자신의 생각은?

[논제 1]우리가 만드는 행복한 미래 

현재 우리지구는 매우 아프다. 사람들은 '생존'이 아닌 '욕심'을 채우기 위해 자연을 파괴시킨다. 돈을 벌기위해, 쌓아두기 위해서는 자연을 파괴해야만 하는 것이다. 하지만 우리를 살게 하는 것은 '돈'이 아닌 깨끗한 공기, 맑은 물 등 자연환경이다. 오로지 돈만을 쫒는 인간의 욕심, 우리는 이제부터라도 지구를 위해 노력해야한다. 이미 우리는 미세먼지, 홍수, 가뭄 등 우리가 자연을 파괴시킴으로 인해 나타나는 많은 피해를 보고 있다. 

책에서 병든 지구에게 다른 별이 이렇게 말한다. "걱정 마, 놔두면 알아서 사라질 테니까" 이 말은, 계속 인간이 자연을 파괴시킨다면 결국 인간은 사라질 것이고, 비로소 지구는 건강해질 거라는 뜻이 아닐까? 그렇다면 우리의 노력으로도 건강한 지구를 만들 수 있지 않을까? 

건강한 지구를 만들기 위해 우리가 할 수 있는 노력의 첫걸음은 가치관의 변화이다. '부유함'만을 추구하는 삶이 아닌 '나누는' 삶의 가치를 깨달아야한다. 그 다음 직접 실천하면 된다. 

개미가 힘을 합쳐 코끼리도 들어 올릴 수 있는 것처럼, 우리도 힘을 합치면 지구를 구할 수 있다. 우리의 힘으로 행복한 미래를 만들 수 있다.

[논제 2]미세먼지 없는 깨끗한 세상

갈수록 쌓여만 가는 미세먼지, 그리고 우리들은 그 속에서 살아간다. 현재 사람들은 이 미세먼지를 줄이기 위해 지금까지 사용하고 했던 대기시설을 개량하고, 수중으로도 배출할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다. 또 우리 양산시에서도 대기오염 방출을 최대한 줄이고, 미세먼지를 감소시키기 위한 기술을 개발하는데 지원을 아끼지 않는다. 

이렇게 사람들은 미세먼지를 줄이기 위해 저마다의 노력을 한다. 결국 우리가 살아가는 세상, 그렇다면 우리도 함께 나서야하지 않을까?

우리가 할 수 있는 노력들은 가까운 거리는 걸어 다니기, 되도록 대중교통 이용하기 등, 아주 사소한 것들로부터 시작된다. 비록 사소한 행동일지 몰라도 우리의 이 작은 '행동이 내일을 바꾸는 적지만 확실한 행동'의 출발점이 될 수 있다. 이 노력들로 인해 맑고 깨끗한 미래에서 살고 있을 우리들의 모습이 기대된다. 

김진아 기자  ysnews090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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