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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서논술토론대회] 초등학교 대상 : 백동초 정다정미세먼지 감소를 위한 자신의 생각은?

[논제 1] 돈의 두 얼굴

사람들은 돈이라면 주체를 못한다. 하물며 어린 동생들까지도 돈을 부모님 대하듯이 한다. 우리는 심지어 환경과 맞바꾸면서까지 돈을 좋아한다. 

후에 지나친 돈 사랑이 어떤 결과를 불러일으킬지 모르고 있다. 미친 듯이 광석을 파내고 바다를 오염시키는 이 일들을 빨리 끝내고 싶다. 그래서 나는 돈을 아끼고 적절히 사용할 수 있는 방법에는 무엇이 있는지 설명하고 싶다.  

첫째, 똑똑하게 소비하는 방법이다. 내가 정말 필요로 하는지? 오래 사용할 수 있는지? 등을 꼼꼼히 따져본 뒤 구매하면 적게 소비할 수 있고 사회성도 길러 똑똑하게 소비할 수 있다. 

둘째, 4R 운동에 참여하는 방법이다. 아끼고 나누고 바꿔 쓰고 하다보면 물건의 중요성과 소중함을 느끼게 되고 과도한 소비를 막을 수 있으며 물건을 아끼는 마음을 가질 수 있게 된다. 

우리가 하나씩 실천하면 적절하게 소비할 수 있는 방법들이다. 적절히 사용하면 득이 되지만 그러지 못하면 독이 되는 것이 돈인 것 같다. 부자들만 막 쓰는 환경을 오염시키는 그런 돈이 아니라 서로 소비하며 살아가는 도구로만 사용되었으면 좋겠다. 

[논제 2]그만 쓰고 싶은 마스크

언제부터 어른들은 미세먼지라는 말을 입에 달고 사셨다. 처음엔 대수롭지 않게 생각했지만 미세먼지는 내 생각보다 큰일이었던 것 같다. 외출할 때마다 마스크를 착용하고 심한 날에는 외출금지에다가 맑은 하늘은 좀처럼 보기 힘들었다. 

뉴스에는 온통 미세먼지 얘기뿐이었다. 

다행히 몇 가지 노력들을 하는 중이었다. 그 방법에는 완전히 물에 녹여내고 용해시키는 방법을 개발하고 중금속을 제거하여 나머지 비금속화합물, 유기질, 섬유질 등은 고온 소각처리를 하는 방법과, 수중 배출을 하는 방법이 있고, 산업전반을 살피고 대기오염 방출을 최대한 줄이며 이에 따른 기술개발, 시설운용에 지원을 아끼지 않아야 한다는 것이다. 

우리는 미세먼지를 감소시키기 위해 대중교통을 이용하거나 걷는 방법이 있다. 

자동차 매연을 줄여 미세먼지와 같은 나쁜 공기를 만들지 않는 것이다. 

내 후손들은 미세먼지를 마시며 살지 않길 바란다. 다시 하늘이 푸른색이 되어서 걱정 없이 공기를 마시며 살고 싶다. 

김진아 기자  ysnews090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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