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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봇으로 미래와 만나다신양초, 창의융합 미래교육 캠프 실시
   
 

신양초등학교(교장 정복자)는 지난달 28일부터 30일까지 희망학생 45명을 대상으로 여름 창의융합 미래교육 캠프를 운영했다.

여름 창의융합 미래교육 캠프는 4차 산업혁명 시대에 미래교육컨텐츠를 활용하여 학생들이 생각하는 힘을 키우고 창의적인 사고를 길러 창의융합인재로 자랄 수 있도록 도움을 주고 미래 사회에 필요한 핵심역량을 신장하기 위해 마련됐다.

신양초는 지난 2017년부터 지금까지 한국과학창의재단 공모사업인 창의융합형 과학실 모델학교를 운영하고 있으며 올해는 양산교육지원청이 지원하는 미래교육컨텐츠 활용 교육활동을 함께 운영중이다.

이번 캠프에서는 학년군별, 맞춤형으로, 증강현실(AR), 오조봇 로봇코딩, 3D Pen, 마이크로비트 코딩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해 미래교육 컨텐츠와 관련된 내용과 기능을 알고, 이를 활용하여 실생활의 문제를 창의적으로 해결해 보는 기회를 가졌다.

캠프에 참가한 한 학생은 “재미있고 신기한 체험을 많이 해서 너무 좋았고, 앞으로 미래사회에 대한 관심을 더 많이 가져야겠다고 생각했다"고 말했다.

정복자 신양초 교장은“이번 캠프가 4차 산업혁명시대를 대비해 학생들이 미래 사회의 인재로 성장하는데 많은 도움이 되었기를 바란다"며 "전교생을 대상으로 본 사업을 확대 운영하여 학생들이 창의융합형 인재로 자라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김진아 기자  ysnews090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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