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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 독립공원 조성 '탄력'

 

양산 춘추근린공원 조성사업 조감도.

양산 독립공원 조성이 탄력을 받고 있다.

 윤영석 국회의원(자유한국당, 양산갑)은 13일 양산 독립공원 조성을 위한 총 예산액 60억원(도비 10억, 지방비 26억, 자부담 6억) 중 국비 18억원을 2020년까지 확보했다고 밝혔다.
공원은 올 12월에 첫삽을 떠 내년 12월에 준공 예정이다.

 양산시 교동 306번지 춘추공원 내 조성되며 부지면적 4,102㎡, 건축연면적 1,025㎡(지하2층/지상1층) 규모로 사업비 63억원을 들여 기념관 건립과 조형물 제작 그리고 추모공간이 설치된다.
기념관 내부는 양산 항일운동 역사 전시실, 프로그램실, 영상실, 사무실, 회의실, 카페 등으로 꾸미고 (사)양산항일독립운동기념사업회에서 운영과 관리를 맡을 예정이다.

 윤 의원은 "독립과 호국의 고장 양산의 뛰어난 업적을 가진 유공 인물을 적극 발굴하고, 자랑스런 애국의 역사도 함께 기리기 위한 사업의 일환인 독립공원 건립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며 "시민들의 생활 속에서 독립유공자를 기리고 애국의 역사를 기억하여 계승하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신정윤 기자  ysnews090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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