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놀고 싶어? 놀이 활동가가 찾아간다놀이활동가 네트워크, 찾아가는 놀이터 운영
지역민 자발적 운영 · 하반기 프로그램 확대 예정

양산 행복교육지구 놀이활동가 네트워크는 놀이와 활동나눔을 위해 학교와 마을로 '찾아가는 놀이터'를 운영하고 있다.

시와 양산교육지원청의 협약사업인 양산행복교육지구는 지난달 지역민을 대상으로 놀이활동가 양성과정을 운영했다. 이 연수를 통해 '놀이'에 재미를 느낀 지역민들 30여 명이 모여 '놀이활동가 네트워크'를 구성해 정기모임을 가지고 다양한 행사를 진행하고 있다.

놀이활동가들은 마을로 찾아가는 번개놀이터라는 주제로 월 1회 명동공원과 워터파크에서 전래놀이를 진행하고 있다. 하반기에는 보드게임과 생태놀이연수 등 찾아가는 놀이터의 내용을 더욱 풍성하게 확대할 계획이다.

양산교육지원청 관계자는 "놀이활동가들의 자원봉사로 찾아가는 놀이터가 자발적으로 운영되고 있다"며 "놀이터에 참가하는 학생과 학부모들이 매주 하자는 요청이 있을 정도로 인기"라고 말했다.                            

김진아 기자  ysnews090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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