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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서동 지사협, 독거노인 방충망 설치노인 11명 건강빵 전달도
강서동지사협에서 지난 13일 독거노인 11명에게 건강빵을 전하고 방충망 설치사업을 진행했다.

강서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장 심주석, 이하 지사협)은 지난 13일 강서동 독거 노인 11명에게 매월 2회 건강빵 전달사업인 '행복빵빵' 실시한다고 밝혔다. 

행복빵빵은 지난 4월 강서동 지사협과 한국야쿠르트 양산공장(공장장 김장유)의 업무협약을 통해 추진한 사업이다.

같은날, 강서동 지사협은 방충망이 설치되지않은 관내 독거노인에게 방충망을 설치한 행복가꾸미 사업도 진행했다. 행복가꾸미 사업은 폭염에 취약한 노인들이 방충망이 없어 불편을 겪는 것을 방지하고 건강하게 여름을 날 수 있도록 하기 위한 사업이다.

두 사업은 강서동 지사협의 특화사업으로 지난 9일 강서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열린 정기회의에서 대상자에 대한 심의·의결을 통해 사업을 추진하게 됐다.

심주석 강서동 지사협 공공위원장(강서동장)은"민관협력을 통해 이웃의 건강과 안전을 챙기는 협의체가 되도록 노력하고, 앞으로도 다양한 지역특화사업을 발굴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이희한 민간위원장은"이번 사업을 통해 앞으로도 관내 취약계층의 다양한 복지 욕구에 맞춰 먼저 고민하고 지역실정에 맞는 맞춤형 사업을 만들어 나가는데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김진아 기자  ysnews090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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