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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청 시원해요!
무지개 계곡에서 피서를 즐기고 있다.

연일 36~7도를 오르내리는 찜통 더위가 기승을 부린 지난주말 양산 내원사와 흥룡폭포, 배내골, 무지개폭포, 탑골, 시명골계곡에 가족단위 피서객들이 물놀이로 더위를 식혔다.

김종열 기자  ysnews090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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