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경제
추석선물은 양산 상품으로 …양산시, 16일까지 참가업체 모집

양산시가 올해 추석 명절에도 지역상품 사주기 운동을 적극 추진한다.

시는 추석을 맞아 침체된 소상공인들에게 도움을 주고, 지역상품을 홍보해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2019 추석맞이 지역제품 사주기 운동'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참여업체 제품은 양산시 관내 기관 및 단체에 명절용 선물세트 판매 시 할인 및 무료배송을 실시하고, 대량구매 시 추가할인 등의 혜택이 제공된다. 오는 9일에는 추석맞이 지역제품 선물세트를 현장판매한다.

이에 따라 시는 이번 행사에 참여할 업체를 오는 16일까지 모집한다. 모집대상은 양산시 관내 사업장주소를 두고, 지역에서 제품을 생산하는 업체로, 추석용 선물세트 판매가 가능하고, 현장판매가 가능한 업체다. 다만, 생산은 타지역에서 하고, 판매만 관내에서 하는 업체는 제외된다.

신청방법은 양산시청 홈페이지에서 참가신청서를 다운받아 작성 후 제품사진과 함께 이메일(change6568@korea.kr)로 신청하면 된다.

자세한 사항은 양산시 일자리경제과(055-392-2303)에 문의하면 된다. /권환흠 기자

권환흠 기자  ysnews0900@hanmail.net

<저작권자 © 양산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권환흠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