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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사색] 능소화 핀 담장이 아련하다
  • 양산신문 윤현 독자
  • 승인 2019.08.12 13: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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능소화 꽃말은 여성, 명예, 그리움이다. 능소화 늘어뜨린 담장 안에는 정숙한 부인과 선비가 살고 있으려나…. 골목안 능소화 핀 담장을 보면 아련한 옛 추억에 가슴이 설렌다.                                   

양산신문 윤현 독자  webmaster@yangsanilb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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